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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청첩장오시는 길지도

청첩장 오시는 길, 지도에 핀 하나로 정리하기

청첩장의 오시는 길 장에 지도를 넣고 화면과 장소 핀을 맞추는 순서입니다. 서울·부산·제주 지원 범위와 전화·문자, 외부 지도 링크를 함께 배치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발행

오시는 길은 지도를 크게 넣는 것보다 도착할 장소를 분명히 보여 주는 편이 읽기 쉽다. 예식장 위치를 핀 하나로 표시하고 주소, 교통 안내, 연락 버튼을 가까이 두면 된다. 「새 페이지 → 청첩장 3장 추가」로 만든 경우에는 셋째 장인 「연락·오시는 길」에서 시작한다.

1. 지도를 넣고 지역을 고른다

편집기의 + → 「지도」를 누르고 서울·부산·제주 중 예식장이 있는 지역을 고른다. 지도는 이 세 지역만 지원한다. 다른 지역의 예식장이라면 꾸밈 지도 대신 장소명과 주소를 글로 쓰고 외부 지도 공유 주소를 링크로 연결한다.

추가한 지도를 오시는 길 장의 가운데 폰 화면 영역 안에 놓는다. 지도 아래에는 주소와 교통 안내, 전화·문자 버튼을 둘 공간을 남긴다. 지도 크기를 먼저 정해 두면 다음 단계에서 실제로 보일 범위를 맞추기 쉽다.

2. 지도 화면을 맞춘다

지도를 선택하고 빠른조작의 「화면」을 눌러 「지도 화면 맞추기」를 연다. 지도를 이동하고 확대 정도를 조절해 예식장과 주변 도로, 가까운 역이 함께 보이게 맞춘다. 밝은 영역이 저장할 지도 범위이므로 장소가 그 안에 들어오는지 확인한다. 건물만 너무 크게 잡기보다 찾아올 때 기준으로 삼을 주변 지점을 남긴다.

3. 장소를 눌러 핀 하나를 놓는다

밝은 지도 영역에서 예식장이 있는 곳을 누르면 장소 핀이 놓인다. 다른 곳을 누르면 핀이 그 위치로 옮겨진다. 장소 이름을 검색해 자동으로 찍는 방식은 아니므로 예식장 안내 자료와 주소를 보며 위치를 직접 확인한다. 잘못 놓은 핀은 「핀 지우기」로 지울 수 있다.

화면과 핀 위치를 함께 확인한 뒤 「이 화면으로」를 눌러 적용한다. 적용하기 전에는 문서에 반영되지 않는다. 지역을 바꾸면 기존 핀이 지워지므로 새 지역에서 다시 위치를 지정한다.

4. 주소와 외부 지도 링크를 붙인다

지도 아래에 + → 「글」로 예식장 이름, 층·홀 이름, 도로명주소를 적는다. 역·출구와 도보 안내, 주차·셔틀 안내는 확정된 내용만 짧게 덧붙인다. 핀만 보고 건물 입구를 찾기 어려운 경우에는 입구 설명도 글로 남긴다.

청첩장 템플릿의 「지도 보기」 버튼을 선택하고 「링크」 → 「링크 종류」의 「웹 주소」에 외부 지도의 장소 공유 주소를 넣는다. 직접 만들 때는 + → 「링크」로 같은 구성을 추가하면 된다. 게시한 페이지에서 버튼을 눌러 정확한 예식장으로 열리는지 확인한다.

5. 전화·문자 버튼을 가까이 둔다

길을 찾다가 연락할 수 있도록 지도와 주소 아래에 「전화하기」와 「문자 보내기」 버튼을 둔다. 템플릿 버튼의 연결 값은 비어 있으므로 직접 채워야 한다. 버튼을 선택한 뒤 「링크」에서 종류를 「전화」 또는 「문자」로 고르고 번호를 입력한다. 번호에는 숫자·+·-를 사용한다.

누구에게 연결되는 번호인지 이름이나 관계를 함께 적고, 공개해도 되는 연락처인지 당사자에게 확인한다. 문자 링크는 받는 번호만 연결하며 본문은 미리 채우지 않는다. 전화와 문자 연결은 기기의 앱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폰에서 확인한다.

6. 게시하고 오시는 길 장 주소를 확인한다

  • 「미리보기」에서 지도 핀과 주소가 함께 읽히는지, 글과 버튼이 겹치지 않는지 확인한다.
  • 「게시하기」 후 공개 페이지에서 핀 위치와 외부 지도·전화·문자 연결을 확인한다. 링크 동작은 편집기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없다.
  • 카드처럼 넘겨 오시는 길 장을 연 뒤 브라우저 주소창의 주소를 복사한다. 카카오톡에 그 장 주소를 보내면 해당 장으로 열리고 그 장의 그림이 공유 미리보기로 나온다.
  • 각 장의 맨 위, 첫 장에 보이는 「공유 이미지 ↑」 점선과 같은 높이까지가 그 장의 공유 그림에 쓰인다. 장별 이미지는 앞의 최대 5장까지 만들며, 생성 실패나 이미지 누락 시 첫 장 또는 기본 그림이 나올 수 있다. 확인용 대화방에서 실제 미리보기를 확인한다.

수정한 내용은 다시 게시한다. 이미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에는 이전 미리보기가 남을 수 있다. 보내기 전 전체 항목은 청첩장 정보 체크리스트로 점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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