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결산 페이지 만들기 — 올해 좋았던 것 목록
올해 좋았던 순간을 짧은 목록과 사진으로 정리해 보세요. 꾸밈에서 한 장의 연말 결산 페이지를 배치하고, 내용이 많으면 장을 나눠 게시 주소로 공유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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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좋았던 것을 떠올리면 큰 사건보다 자주 찾던 간식이나 기억에 남은 산책 사진이 먼저 나올 때도 있어요. 연말 결산 페이지에는 그런 장면을 짧은 목록으로 적고 사진과 스티커를 곁들여요. 한 해가 끝나기 전이라면 지금까지의 기록부터 만들어 두고 나중에 고쳐도 돼요.
1. 올해의 목록을 짧게 골라요
먼저 화면에 넣을 문장을 메모해요. 순위를 매기기보다 기억나는 이유를 한 줄씩 붙이면 사진만 나열할 때보다 내용이 분명해져요. 아래 항목에서 쓰고 싶은 것만 골라 시작해 보세요.
- 올해 자주 찾은 음식이나 간식
- 기억에 남은 책이나 음악
- 다시 걷고 싶은 길이나 풍경
- 처음 해 봐서 좋았던 일
- 내년에도 이어 가고 싶은 작은 습관
모든 항목을 채울 필요는 없어요. 사진이 있는 항목과 글로만 남길 항목을 구분하고, 제목은 「올해 좋았던 것」처럼 짧게 정해요. 다른 사람에게 보여 줄 글이라면 나만 아는 줄임말에는 설명을 덧붙여요.
2. 한 장에 제목·목록·대표 사진을 놓아요
꾸밈 홈의 「내 공간 꾸미기」로 편집기를 열어요. 편집기 가운데가 폰에서 보이는 영역이므로 제목과 목록부터 그 안에 배치해요. + → 「글」로 제목을 넣고, 목록도 글 요소에 줄을 나눠 직접 입력해요.
- 위쪽: 제목과 어떤 해의 기록인지 적어요. 첫 페이지의 「공유 이미지 ↑」 점선 위쪽에는 제목과 대표 장면이 보이도록 놓아요.
- 가운데: 목록과 사진을 나란히 놓거나, 사진 아래에 관련 문장을 붙여요. 사진을 보며 설명을 찾을 수 있게 가까이 배치해요.
- 아래쪽: 짧은 마무리 문장이나 다음 장 안내를 넣어요. 글을 줄여야 할 만큼 빽빽하다면 항목 수를 먼저 줄여요.
3. 사진은 대표 장면을 고르고 스티커는 옆에 붙여요
+ → 「이미지」로 사진을 올려요. 여러 사진을 같은 틀에 놓고 싶다면 사진 템플릿 사용법을 참고해요. 사진마다 무엇이 좋았는지 글을 한 줄씩 적고, 글이 사진과 겹쳐 읽기 어려워지지 않는지 확인해요.
내가 찍은 물건이나 반려동물 사진은 스티커로 만들어 목록 옆에 붙일 수 있어요. 「스티커 만들기」와 「우표 만들기」는 로그인이 필요해요. 만든 스티커는 내 지퍼백에 보관돼요. 배치와 보관 방법은 폰꾸 스티커로 내 페이지 꾸미기에 정리했어요.
4. 내용이 많으면 주제별로 장을 나눠요
+ → 「페이지」 탭에서 새 페이지를 더해요. 예를 들어 첫 장에는 「올해 좋았던 것 목록」, 다음 장에는 「사진으로 남긴 순간」을 넣을 수 있어요. 페이지 이름을 내용에 맞게 바꾸면 공개 페이지 아래의 장 이동 탭에서도 구분하기 쉬워요.
다음 장으로 가는 별도 버튼을 놓으려면 + → 「링크」를 넣고, 「링크」 설정의 종류를 「내 페이지」로 골라 연결할 장을 선택해요. 한 장을 계속 길게 늘리기보다 내용을 나누면 폰에서 글과 사진 크기를 유지하기 쉬워요.
5. 미리보기로 읽어 보고 게시해요
- 폰 미리보기에서 제목과 목록이 읽히는지 확인해요. 긴 항목은 문장을 줄이거나 글 상자의 폭을 조절해요.
- 사진 속 다른 사람의 얼굴이나 개인적인 내용을 공개해도 되는지 확인해요.
- 「게시하기」를 누르고 필요한 로그인·가입을 마쳐요. 게시 주소를 열어 사진·페이지 이동·스티커 떼기를 확인해요. 떼기 동작은 편집기 미리보기에 없어요.
6. 게시 주소로 올해의 기록을 나눠요
게시된 주소를 복사해 메신저에 붙여 보내요. 보내기 전 확인용 대화방에서 공유 이미지와 실제 페이지를 확인해요. 목록을 덧붙이거나 사진을 바꿨다면 다시 「게시하기」를 눌러 공개 페이지에 반영해요.
연말 결산을 월별 장면으로 나누고 싶다면 달력 꾸미기도 참고할 수 있어요. 달력은 날짜를 보여 주는 요소이고, 사진과 목록은 직접 골라 붙여 정리해요.
가입 없이 먼저 꾸며 볼 수 있어요.